해외 개발자챕터
해외에 거주하는 개발자 35명이 고려 중인 한국 이주에 대한 이 챕터에 응답했습니다.
교차 분석 2개로 시작합니다. 또는 개별 응답 5개 보기 ↓
교차 분석
가장 간절한 사람은 비자에, 망설이는 사람은 연봉에 막힙니다
한국 근무 관심도별 장벽
한국에서 일하는 것에 대한 관심을 최고로 평가한 해외 거주 개발자의 85%가 비자·스폰서십을 장벽으로 꼽았고, 연봉 수준을 꼽은 비율은 4%에 불과합니다. 관심이 그보다 낮은 그룹에서는 25%와 38%로 뒤집힙니다. 가장 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이미 한국의 연봉을 받아들였고, 대신 출입국 제도에 부딪힙니다.
비자·스폰서십
연봉 수준
관심이 낮은 그룹은 8명이라 오차가 ±30포인트를 넘습니다. 인과도 양방향일 수 있습니다. 이주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비자 규정을 알게 되므로, 비자를 꼽는다는 것은 이미 알아봤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교차 분석
이주가 가까울수록 문제는 비자로 좁혀집니다
이주 시점별 장벽
1년 이내 이주를 계획한 해외 거주 개발자의 81%가 비자·스폰서십을, 50%가 어디서 찾을지 모르겠다는 점을 장벽으로 꼽았습니다. 그 이후이거나 미정인 그룹은 각각 63%와 32%입니다.
비자·스폰서십
어디서 찾을지 모름
각각 16명과 19명, 오차는 약 ±20포인트입니다. 격차의 크기보다 순서에 의미가 있습니다.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이 챕터의 모든 질문
한국에서 일하는 것에 대한 관심도
35명 응답
실제 이주 가능 시점
35명 응답
한국에 끌리는 점
35명 응답 · 복수 선택 가능
이주의 가장 큰 장벽
35명 응답 · 복수 선택 가능
이주에 가장 도움이 될 것
35명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