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정보
설문에 참여한 사람들: 어디에 살고, 어디 출신이며, 얼마나 오래 개발을 해왔는지.
교차 분석 2개로 시작합니다. 또는 개별 응답 11개 보기 ↓
교차 분석
이중언어 설문이 이중언어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닿았습니다
그룹별 영어·한국어 수준
한국인 응답자 중 영어가 유창하거나 원어민 수준이라고 답한 비율은 36%뿐이며, 여섯 명은 기초 또는 없음을 택했습니다. 이 리포트를 읽을 때 중요한 점입니다. 영어를 쓰는 일부 한국 개발자만 답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니까요. 반대 방향으로는 국내 거주 외국인의 48%가 일상 회화 이상의 한국어를 구사하고, 해외 거주자는 11%에 그칩니다.
영어 유창 이상
한국어 일상 회화 이상
그래도 자발적 참여 표본입니다. 설문은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됐지만 영어 중심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으므로, 한국 개발자 전체가 아니라 우리가 닿은 범위를 보여 줍니다.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교차 분석
비자 사다리는 실재하며, 대략 5년이 걸립니다
한국 거주 기간별 체류 자격
국내 거주 외국인 중 1년 미만 응답자는 3%만 장기·영주 계열 자격이고 34%는 취업·유학·구직 비자입니다. 4~6년이 되면 57%가 정착 자격으로 바뀌고, 7~9년에는 86%가 F-2·F-5·F-6을 보유하며 스폰서 비자는 5%만 남습니다.
장기·영주 계열 자격
취업·유학·구직 비자
코호트가 아니라 단면입니다. 7년 차 응답자와 작년에 도착한 응답자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며, 포기하고 떠난 이들은 표본에 없습니다.
응답이 8명 미만인 그룹 1개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6명).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이 챕터의 모든 질문
거주 지역
166명 응답
체류 자격
166명 응답
국적
166명 응답
성별 정체성
166명 응답
나이
166명 응답
실무 개발 경력
166명 응답
한국 거주 기간
166명 응답
학력·자격
166명 응답 · 복수 선택 가능
영어 수준
166명 응답
한국어 수준
166명 응답
고용 형태
166명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