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과 고용
고용주, 근무 환경, 그리고 보상. 이 섹션의 질문에는 현재 재직 중인 응답자가 답했습니다.
₩60–70M
세전 총연봉 구간의 중앙값
재직 중인 응답자 77명
교차 분석 7개로 시작합니다. 또는 개별 응답 17개 보기 ↓
교차 분석
연봉 상승은 대부분 7년차에 일어납니다
실무 경력별 총연봉 중앙값
경력 3년 이하의 중앙값은 ₩40–50M, 4~6년은 ₩50–60M이고, 7년차부터는 두 구간을 건너뛴 ₩80–90M입니다. 10년 이상은 한 구간 더 오른 ₩90–100M입니다. 상승은 경력 전체에 고르게 퍼져 있지 않습니다. 한 번의 도약이 나머지를 합친 것보다 큽니다.
총연봉 중앙값
0–3년
4–6년
7–9년
10년 이상
모든 답변이 한 칸씩 차지하므로, 위치는 선형 축의 한 점이 아니라 척도상의 순위입니다.
여기서 경력은 직함이나 담당 범위가 아니라 근무 연차입니다. 7~9년 구간은 연봉 응답 12건으로 가장 작고 가운데 절반이 ₩60–70M에서 ₩120–140M에 걸쳐 있으므로, 상승 폭은 대략적인 참고로 보세요.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교차 분석
어디서 일하는지가 얼마나 오래 일했는지보다 연봉을 크게 좌우합니다
고용주 유형별 총연봉 중앙값
한국 기업의 중앙값은 ₩50–60M입니다. 한국 지사가 없는 해외 기업은 ₩100–120M, 외국계 한국 법인은 ₩90–100M입니다. 이 격차는 외국인 응답자만 놓고 봐도 유지됩니다. 한국 기업은 그대로 ₩50–60M이고 해외 기업 원격 근무자 11명은 ₩120–140M이어서, 응답자 구성 차이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총연봉 중앙값
한국 기업
해외 기업·원격
외국계 한국 법인
모든 답변이 한 칸씩 차지하므로, 위치는 선형 축의 한 점이 아니라 척도상의 순위입니다.
해외 기업 원격 근무는 외화로 보상하고 경력이 많은 개발자가 몰리는 편이므로, 격차의 일부는 기업의 후함이 아니라 경력과 환율에서 옵니다.
응답이 8명 미만인 그룹 2개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7명).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교차 분석
한 회사에 묶이는 비자일수록 연봉이 낮습니다
체류 자격별 총연봉 중앙값
F-6 결혼이민 비자 응답자의 중앙값이 ₩100–120M으로 가장 높고, 한국 국적 ₩80–90M, F-2 거주 ₩50–60M이 뒤를 잇습니다. E-7 특정활동은 ₩40–50M으로 가장 낮은데, E-7은 스폰서 기업 한 곳에 가장 강하게 묶이는 자격입니다.
총연봉 중앙값
한국 국적
F-2 거주
F-6 결혼이민
E-7 특정활동
모든 답변이 한 칸씩 차지하므로, 위치는 선형 축의 한 점이 아니라 척도상의 순위입니다.
체류 자격은 한국 거주 기간, 경력과도 함께 움직이므로 비자 자체의 효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연봉 응답이 너무 적은 자격은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응답이 8명 미만인 그룹 6개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34명).
표시된 그룹은 전체 응답자의 79%를 포함합니다.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교차 분석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개발자는 회의에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주당 회의 시간별 총연봉 중앙값
주당 5~10시간을 회의에 쓰는 개발자의 중앙값은 ₩100–120M으로, 1~5시간 그룹의 ₩60–70M, 회의가 거의 없는 그룹의 ₩50–60M보다 높습니다. 회의가 원인은 아닙니다. 회의는 연차와 책임이 일정표에 드러난 모습이고, 연봉은 그 연차를 따라갑니다.
총연봉 중앙값
0–1
1–5
5–10
모든 답변이 한 칸씩 차지하므로, 위치는 선형 축의 한 점이 아니라 척도상의 순위입니다.
가장 높은 그룹은 응답 13건이고 가운데 절반이 ₩50–60M에서 ₩120–140M에 걸쳐 있으므로, 격차보다 방향을 보세요. 회의가 가장 많은 주 10시간 이상 구간은 응답이 부족해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응답이 8명 미만인 그룹 2개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7명).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교차 분석
한국 고용주에서 일하는 네 명 중 한 명이 차별을 경험했습니다
고용주 유형별 직장 내 차별 경험
한국 기업 응답자의 26%, 외국계 한국 법인의 25%가 최소 한 가지 사유로 직장 내 차별을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가장 흔한 사유는 국적과 인종입니다. 해외 기업에서 원격으로 일하는 19명 중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어떤 사유로든 차별을 경험
19명 중 0명이 곧 0%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정도 표본에서는 실제 비율이 7분의 1까지도 될 수 있습니다. 한국 기업 응답자 7명은 이 문항에 답하지 않기를 택했으므로 26%는 추정치가 아니라 하한선입니다. 해외 기업 원격 근무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일상적 접촉 자체가 적다는 점에서, 고용주의 차이인 동시에 노출의 차이이기도 합니다.
응답이 8명 미만인 그룹 2개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7명).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교차 분석
연봉 격차는 만족도 격차, 그리고 언어의 맞바꿈과 함께 옵니다
고용주 유형별 직무 만족도와 업무 중 한국어 사용
한국 기업 응답자 중 만족 이상은 38%인 반면, 해외 원격 기업은 68%, 외국계 한국 법인은 67%입니다. 언어는 반대 방향입니다. 한국어를 자주 또는 항상 쓰는 비율은 외국계 한국 법인 58%, 한국 기업 49%이지만, 해외 원격 기업은 5%에 그칩니다.
만족 또는 매우 만족
한국어를 자주 또는 항상 사용
각 그룹의 응답은 12~39명이라 모든 비율에 10~28포인트의 오차가 따릅니다. 방향은 분명하지만 크기는 정밀하지 않습니다.
응답이 8명 미만인 그룹 2개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7명).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교차 분석
학력은 연봉보다 취업 여부에서 드러납니다
최종 학력별 취업과 연봉
재직 중이거나 구직 중인 응답자만 보면, 석사 학위자의 86%가 재직 중인 반면 학사 학위자는 70%로, 이 표본에서도 유의미한 차이입니다. 연봉은 다릅니다. ₩70–80M과 ₩60–70M으로 한 구간 차이이며 가운데 절반이 거의 완전히 겹칩니다. 이 데이터에서 학위는 연봉보다 채용에서 작동합니다.
구직 중이 아니라 재직 중
총연봉 중앙값
석사
학사
해당 없음
모든 답변이 한 칸씩 차지하므로, 위치는 선형 축의 한 점이 아니라 척도상의 순위입니다.
이 표본의 석사 학위자는 나이와 경력도 더 많고, E-7 스폰서십은 대체로 학위를 요구하므로 학위만의 효과로 볼 수 없습니다. 학업은 구직이 아니므로 학생은 제외했습니다. 많은 분이 궁금해할 학위 유무 비교는 이 표본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정규 학력이 없는 응답자는 10명이고 그중 연봉에 답한 사람은 3명입니다.
응답이 8명 미만인 그룹 4개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14명).
표시된 그룹은 전체 응답자의 88%를 포함합니다.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이 챕터의 모든 질문
동료와 한국어 사용 빈도
77명 응답
동료와 영어 사용 빈도
77명 응답
주당 근무 시간
77명 응답
주 근무 장소
77명 응답 · 복수 선택 가능
이직 준비 여부
77명 응답
직장에서 겪은 차별
77명 응답 · 복수 선택 가능
직무 만족도
77명 응답
고용주 유형
77명 응답
기업 규모 구분
77명 응답
산업 분야
77명 응답 · 복수 선택 가능
주당 회의 시간
77명 응답
재택근무 정책
77명 응답
전 세계 직원 수
77명 응답
세전 총연봉 (KRW)
77명 응답
작년 대비 소득
77명 응답
엔지니어링 관행
76명 응답 · 복수 선택 가능
현재·최근 직장을 찾은 경로
75명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