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개발자와 글로벌 기업챕터
한국인 개발자 25명이 영어 중심·글로벌 기업에 대한 이 챕터에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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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 분석
글로벌 포지션을 원하는지는 보수보다 영어 자신감이 가릅니다
영어 수준별 글로벌 근무 의향
영어가 유창하거나 원어민 수준이라고 답한 한국인 응답자의 78%가 영어 중심 포지션에 적극적인 반면, 그 미만 그룹은 31%입니다. 망설이는 이유도 같은 선을 따릅니다. 유창 미만 그룹의 44%가 영어 요구를 가장 큰 망설임으로 꼽았고, 유창 이상 그룹에서는 아무도 꼽지 않았습니다. 부족한 것은 글로벌 근무에 대한 관심이 아니라 언어에 대한 자신감입니다.
영어 중심 포지션에 적극적
가장 큰 망설임으로 영어 요구를 꼽음
각각 9명과 16명, 오차는 약 ±25포인트이며 0%는 그 9명에 기반합니다. 결론이 아니라 다음 설문을 위한 가설입니다.
그룹은 표시된 기준 외에도 서로 다르므로, 인과가 아니라 설명으로 읽어 주세요.
이 챕터의 모든 질문
영어 중심·글로벌 회사에 대한 관심도
25명 응답
주로 영어로 일하는 포지션 의향
25명 응답
해외 기업 원격 근무 관심
25명 응답
글로벌·외국계의 매력
25명 응답 · 복수 선택 가능
가장 큰 망설임
25명 응답